Day by day 잡담 2018/06/16 17:30
- 남의 연애에 대해 왈가왈부할 필요는 없다.
당사자가 아니면서 마치 당사자인양.
선택은 모두 본인 스스로 하며 책임도 본인 스스로 진다.
- 언제인가부터 이 사회는 이상하리만치 자신이 가진 걸 부풀리다 못해
그 거짓을 인정받기 위해 온갖 짓도 서슴치 않는 지경에 이른 것 같다.
- 본질은 오간데 없고 항상 표면적인 일들만 논란이 되고 확대재생산된다.
매번 하면 사실 실수가 아니다. 멍청하다고 하면 된다.

